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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연재 23장 - "캐릭터 보여주기"
AD 樂지운영자  
캐릭터의 ‘보여주기’ 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길 바라며 캐릭터를 설명하려는 오류를 범하지 않기를 당부한다.
‘그는 약간 신경질적이지만 착하다.’는 캐릭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종업원이 그의 앞에 물 잔을 내려놓았다. 물 잔이 흔들리며 그의 테이블에 위로 물이 넘쳤다. 그는 짜증스러운 듯 미간을 찌푸렸지만, 종업원에게 괜찮다며 애써 웃어보였다.’와 같이 인물의 행동과 표정 묘사는 아주 좋은 예시라고 할 수는 없지만(본인이 즉흥적으로 만들어낸 글이므로) ‘캐릭터 보여주기’의 일례라고 할 수 있다.
캐릭터 보여주기는 특정 상황과 그 상황에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습관적인 작은 행동을 디테일하게 묘사하여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물론 소설을 쓸 때에는 어떤 제약도 없으므로 작가의 의도에 따라 주도적으로 캐릭터를 설명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소설 쓰기 입문에서 권하고자 하는 것은, 재미와 흥미를 위한 ‘효율적인’ 방법의 제시라는 것을 유념해 두었으면 한다.

[이 글의 저작권은 樂지에 있습니다. - 락지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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