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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3장 - "흡혈귀 퇴치"
AD 樂지운영자  
흡혈귀의 존재를 믿고 있던 사람들에게 있어서 흡혈귀는 현실적인 위협이었으며, 특히 농촌 등에 불가사의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 흡혈귀 퇴치가 많이 행해졌다. 이러한 행위는 20세기가 되고 나서도 행해졌었다는 사실이 최근 자료에 의해 확인되었다.
구체적인 퇴치 방법으로는 심장에 말뚝을 박기, 불에 태워 재를 강에 버리기, 은으로 만든 무기나 성서를 새긴 무기로 공격하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 밖에도 시체를 성수나 포도주로 씻기, 주문 등을 이용해 주전자 등에 봉인하기 등의 방법이 취해지기도 했다. 살아 있는 인간이 흡혈귀로서 처형된 예는 극히 드물며, 대부분 시체를 상대로 이와 같은 행위가 자행되었다.
또, 흡혈귀를 발견해 퇴치하는 특수 능력을 가진 인간이 있다고도 믿어졌으며 실제로 흡혈귀 퇴치를 직업 혹은 부업으로 삼고 있던 사람도 존재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흡혈귀 퇴치는 죽은 사람의 시신을 훼손하는 부도덕한 행위로 간주되었으므로, 흡혈귀 퇴치 금지령이 자주 반포되었으며, 적어도 근세 이후로는 흡혈귀의 존재는 지식인 계급 사이에서는 실존하는 존재라고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다만 농촌 같은 곳에서는 농민의 반발을 두려워한 지방 영주 등이 흡혈귀 퇴치를 묵인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았기에, 금지령은 대부분 무시 당하였다.
또한 이러한 전설도 있다. 본래 흡혈귀란 어떤 지옥의 한 종류에서 나왔으며 정확히는 흡혈귀라 부를 수 없는 것들에서 만들어졌다. 하얀 뱀, 즉 공작 칭호를 갖고 있었던 한 악마를 중심으로 라미아들이 형성됐다. 인간의 상반신과 뱀의 하반심을 갖고 있던 이들은 제 1 변이체라 불리며 소돔 땅에서 소르세리어, 즉 영매술사들을 이용하여 번식하였다. 이들의 자손들은 두 번째 변이체로 활동했으며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했을때 지옥으로 내려왔다고 한다. 세르베스의 개가 그들 다수를 잡아 먹었다고 하여 개와 표범의 족속은 뱀들을 죽일 수 있다고 알려지게 되었다.
라미아들은 판,즉 염소들의 땅으로 갔고, 나머지들은 릴리트의 땅으로 갔으나 비애의 강에 떨어진다. (아스모디가 염소와 뱀의 족속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이들의 도움으로 그들은 사막에 머무르게 된다. 그들은 사람들을 이용해 제 4 변이체를 만들어 낸다. 마녀들을 이용하여 인간을 망가뜨리는 방법이다. 이들은 북남비 지역에서 숭배되기도 했던 좀비 라고 할 숭수 있는 것들이다. 그들은 계약에 의존한 자들이 아니거나 파기되어 의식을 잃은 사람들 이다. 다른 종족은 계약을 메개로 영원을 얻은 자들인데 그들은 육신으로는 죽었으나 군대를 형성하여 악마의 일원이 된 자들이다.

[참조]한국 위키백과
[락지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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