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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의복 4장 - Greece (700-100B.C.)의 의복 - ①
AD 樂지운영자  
전체적인 조화를 중시한 인간중심의 그리스 복식
직사각형 천으로 만드는 다양한 형태 : 재단이나 바느질을 하지 않고, 옷감 그대로를 걸치거나 두름으로 인체의 형태와 움직임에 따라 변하는 생동감 있는 복식미 연출. 기본적인 형태는 고수하면서 각자의 개성을 살려 다양한 방식으로 둘러 입는 특징.

남녀, 계급간의 구별이 없는 만인을 위한 복식 : 남녀나 계급을 상징하기 위한 과시적인 형태나 장식이 발달하지 않고 의복 각 부분의 비례와 균형, 조화로운 아름다움 다양한 재료와 소박한 색채감각 : 양을 키우면서 모직을 사용, 중동이나 이집트에서 마직을 수입하여 사용, 실크는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 흰색을 주로 사용했던 키톤에 비해 겉옷인 히마티온과 클라미스는 다양한 색을 사용. 염색된 의상을 입고 극장이나 공공장소에 나오는 것을 금지했던 아테네의 법령이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보아 직물을 염색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임. 하류층의 사람들은 식물, 광물, 조개껍질 등을 사용하여 복식을 염색했다는 기록이 있음.
 
♣도릭 키톤 (Doric chiton)
남녀가 입음.
페플로스(peplos)라고도 한다.
폭이 넓은 직사각형의 모직을 반 접어 몸에 두르고, 남는 천을 어깨높이에서 밖으로 접어서, 네 겹의 천을 피뷸라(fibula)라는 핀으로 꽂아 고정하였다. 이때 밖으로 접어 내려뜨려진 천을 아포티그마(apotigma)라고 하였으며, 이것이 도릭 키톤의 특징이 된다.
 
 
♣이오닉 키톤
남녀가 입음.
후에 그리스 전체로 퍼져 도릭키톤을 대신하게 됨. - 아포티그마가 없음.
리넨으로 만들었고, 폭이 넓고 길다.
앞뒤 두 겹의 천을 어깨에서 10개 이상의 피뷸라나 단추, 브로치로 고정시키거나 함께 봉제하였다.
허리에 벨트를 하고 천을 끌어 올려 벨트 위에 늘어뜨리기도 하였는데, 이 늘어뜨려진 부분을 콜포스(kolpos)라고 하였다. 주름이 많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끈을 둘렀다. 남자들은 여자들과 달리 허리띠를 하지 않았다. 활동적인 남자들이 입었던 키톤은 왼쪽 어깨에만 걸치는 엑조미스(exomis), 무릎 길이의 콜로보스(kolobos)가 있다.
 

[참조] http://dokyung-history.blogspot.kr/
[락지 기획팀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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