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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의복 5장 - Egypt (5000-332B.C.)의 의복 - ①
AD 樂지운영자  
상징성 : 태양신을 상징하는 원반이나, 태양신이 디자인되어 있는 왕관, 피라미드 형태의 트라이앵글러 에이프런등, 왕의 권위나 불멸의 상징으로서 동물신의 모양이 그대로 장식되기도 했다.
추상성 : 또한 본질적인 순수성을 추구하기 위해 단순한 삼각형, 사각형, 원 등의 기하학적 형태를 애용하였는데, 이러한 단순한 기하학적 평면형은 개인의 체형 특성에 따른 맞음새나 디자인을 추구하는 개성화는 배제되고, 균일한 복식의 형태로 표준화된 양식을 추구하는 것이다.
덥고 건조한 기후였기에 개방적이고 단순한 형태를 띠며 주로 마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로인클로스 (loincloth)
허리에 둘러입는 가장 간단한 사각형 랩스커트라고 할 수 있다.
남녀가 입는 가장 기본적인 옷이다. 바느질 없이 허리에 둘러 끝을 끼워넣거나 거들로 천 위를 둘러메어 고정시켰다. 형태와 길이가 다양하다.
후에 로인클로스는 쉔티나 킬트로 발전했다.
 
♣쉔티 (schenti)
역시 남녀가 입은 일종의 랩스커트로 길이, 넓이, 맞음새 등이 시대와 사회계층에 따라 다르다. 왕이나 귀족이 입는 쉔티는 주름을 잡거나, 주름 없이 길다.
노동자계층의 쉔티는 무릎이나 그 위의 길이이다.
양쪽 끝을 왼쪽 어깨에 잡아맨 형태, 한쪽어깨에만 끈을 단 형태, 끊없이 둘러입는 형태 등 다양하다. 후에 두겹의 쉔티로 안은 불투명하며 겉은 비치게 하였다.
 
♣킬트 (kilt)
주로 앞자락에 주름을 잡은 것이다.
 
* 파뉴(pagne)
파뉴는 왕족의 남자들이 입었던 로인클로스, 쉔티, 킬트의 총칭으로 왕을 상징하기 위해 타셀(tassel)이나 우레우스(uraeus, 뱀머리, 왕권의 상징)로 장식된 허리띠나 에이프런 형의 쉔도트(shendot)로 장식했다.
 
* 쉔도트 (= 쉔디트 shendyt)
왕족 남자들이 파뉴 위에 두르는 에이프런 장식 패널.
단순히 수평이나 수직의 핀턱 장식이거나, 유리상감으로 세공하여 입체감이 나는 것도 있다.
 
로인클로스, 쉔티, 킬트의 다양한 변형
주름, 에이프런으로 장식
 
로인클로스, 쉔티, 킬트 모두 남녀공용의 랩스커트 형태.
앞장식판은 '쉔도트'.
왕족이 입는 로인클로스, 쉔티, 킬트는 '파뉴'라고 총칭.

[참조] http://dokyung-history.blogspot.kr/
[락지 기획팀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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