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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신화 4장 - "위그드라실(Yggdras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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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드라실(고대 노르드어: Yggdrasill)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신성한 우주의 물푸레나무이다. 미마메이드(Mímameiðr) 혹은 레라드(Lérað)라고도 한다. 위그드라실은 세계수의 일종으로, 그 가지는 세계를 뒤덮고 하늘 위로까지 뻗어 있어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아홉 세계를 연결한다.
하늘로 뻗은 위그드라실의 가지 위에 놓여 있는 세 세계는 )아스가르드, )알브헤임, )바나헤임으로, 각각 아스신족, 요정족, 반신족의 세계이다. 그 밑에는 신성한 샘 우르드르가 있다. 줄기에 걸쳐 있는 미드가르드, 요툰하임, 스바르트알바헤임, 세는 각각 인간계, 거인국, 소인국, 바다이다. 뿌리는 저승세계 니블헤임, 무스펠들의 나라인 무스펠스헤임에 닿아있고, 그 부근에는 코베르겔미르, 곧 울부짖는 큰 솥의 샘이 있는데, 그곳에는 니드호크라는 이름의 비룡이 살고 있으며, 위그드라실의 뿌리를 아래서부터 갉아먹고 있다.

♣아스가르드(고대 노르드어: Ásgarðr→에시르의 울타리)
북유럽 신화에서 신들의 나라를 말한다. 사람들의 영역인 미드가르드와 대비된다. 미드가르드의 중앙에 위치한 가장 높은 산 정상에 신전을 짓고 살고 있다. 이 신전이자 요새도시는 발할라로, 엄청난 방패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전사한 자들이 발키리의 인도로 오게 되며 라그나로크를 대비한 전사가 되기 위하여 낮에는 서로 싸우고 또 싸운다. 이곳에서는 죽어도 죽지 않고 계속 싸울 수 있다. 밤이 되면 발할라로 모여들어 연회를 벌이며 낮의 대결에 대한 논평을 한다. 오딘과 발키리들도 참가하나 오딘은 벌꿀술만을 마시고, 고기를 만지는 이유는 자신의 수하인 게리와 프레키에게 던져주기 위해서뿐이라고 한다. 아사 또는 아스(ass) 또는 에시르 신들에 나라(천상의 세계). 인간으로 태어났다 해도 전사하면 게리,프레키와 발키리의 도움으로 이 곳으로 오게 된다.

♣알브헤임(Álfheimr)
위그드라실의 나뭇가지 위에 최고(하늘은 총 9개의 층으로 되어 있다.)의 하늘 세 번째에 위치한 백색에 빛의 요정 알브(엘프의 기원)의 땅이다.

♣바나헤임(Vanaheimr)
바니르(반 신족, 풍요)의 땅, 반 신족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뇨르드가 통치하고 있다.

[참조]한국 위키백과
[락지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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